20101224 / KBS 뮤직뱅크

posted Nov 15, 2017

 

안녕하세요.

BEAST 팬클럽 담당자입니다.

 

엄청난 추위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BEAST UNIT < 두준 & 동운 >의 '문이 닫히면' 사전 녹화에

참여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바깥에서 오랜 시간 대기하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두준군과 동운군이 사비를 털어 손난로를

직접 구매해 나눠드렸었는데 다들 잘 받으셨나요?

 

나눠드린 손난로의 비밀을 하나 말해드리자면 

두준군과 동운군이 방송국에 오기 전 숙소에서 나오면서부터 인근 편의점을 찾고 또 찾아

여러군데의 편의점에 직접 방문하여 구매한 것 입니다. 감동받으셨죠? ^-^

 

featuring같이 잠깐서는 개인 무대가 아닌

BEAST의 이름을 걸고, 여섯 명에서 두 명으로만 무대에 서게 되는 것을

많이 걱정을 하던 두준군과 동운군이였는데

많이 와주신 팬 여러분들을 보고 무한 감동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쯤에서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두준군과 동운군의 모습 공개합니다~

 

 

무대를 끝 마치고 내려와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남기는 두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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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된 모습을 열심히 모니터하는 동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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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여러분들께서 준비해주신 음식으로 식사를 하던 중

인증샷을 찍어달라던 두준군.

(입에 이미 무언가가 한가득 들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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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도 안 빼놓고 준비해주신 음식을 전부 맛 보겠다던 동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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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어제 M countdown에서 촬영한 것 입니다.

얼굴은 잘 나오지 않았지만, 피아노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면서

열창하는 두준군과 동운군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여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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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난로이긴 하지만 오늘 와 주셨던 팬 여러분들께서

조금이나마 집에 가시는 길이 훈훈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