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스티움의 새로운 운영자 입니다.+추가+추가

by B2STIUM posted Apr 04, 2016

비스티움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새로운 운영자를 맡게된 윤빛, YA_RONG입니다.
기존 운영자분들이 새로운 운영자를 찾는다고 한 이후로 꽤 오랜시간이 흘렀음에도 새로운 운영자가 나타나지 않더군요.
혹시나 이렇게 비스티움이 쓰러지거나 사라지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없지 않아 생기더라구요..
(물론 이렇게 쉽게 무너지지않는다는건 잘 알지만..)
그래서 몇개월동안 많은 대화와 고심끝에 저희가 한번 해보면 어떨까..하고 제안해 보았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기존 운영자분들도 저희를 믿고 흔쾌히 넘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운영자분들이 잘 관리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굳건하게 지켜진 비스티움에 저희가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능숙하게 굴러갈꺼란 장담은 할 수 없으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저희의 쪽지함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비스티움이든 개인이든 잘못된점과 고쳐야 할 점은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받아들여야 할 부분은 받아들이고 고쳐야 할 부분은 고치며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당부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차기 운영자가 나타나지 않아 손이 제대로 닿지 못해서 깊이 제재를 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언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비스티움 뿐만 아닌 비스트의 팬덤 자체가 많이 어수선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각자의 결정에 따라 나름대로 비스트를 응원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까지 저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순 없습니다. 물론 절대 그래서도 안되는 부분이구요.
하지만 비스티움이라는 팬페이지에서 만이라도 지켜져야 할 부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따로 언급합니다.

1. 비스트와 관련된 자료만 올려주세요. 사담 및 개인적인 생각을 표현하는 글 등은 자제합시다.
4. 멤버들과 관련된 루머글, 사생정보, 커플발언, 음지스런 단어발언, 19금발언, 멤버비하발언 및 낚시글은 절대 금지합니다.

기존 데이터방 규칙에도 언급되어 있듯, 적당한 비판은 할 수 있지만 지나친 비난과 비하발언은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비판과 비난의 선을 무너뜨리고 부정적인 말로 비난과 비하만을 한다면 공지에도 명시되어 있듯, 앞으로는 무통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방은 말그대로 비스트에 관련된 정보와 자료가 올라오는곳이지 개인적인 사담 및 생각을 쓰는곳은 아닙니다.
조금만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일이든 관련된 일에 대한 기사글또는 정보글이 있을시에, 댓글로 토론 등, 팬으로써 할 수 있는 적정수준은 허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부분을 열어두고 관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조건 좋은말만 하고 좋은것만 보여주는것이 팬페이지가 아니라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비스트를 위해 만들어진 팬페이지에 많은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다시는 오고싶지 않은 곳이 되어버리는건 팬페이지로써의 힘도 잃었다고 봅니다.
비스트팬들을 위해 만들어진 홈이지만, 비스트 멤버들도 가족분들도 언제나 들어와서 볼 수 있는 열린공간입니다.
팬이라서, 팬이니까 할 수 있는 말들도 적정선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 조차 불편하고, 기분이 좋지 않게 느끼실 분들이 분명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모두가 같이 이끌어 가는 홈이지만, 적정선을 잡아줘야 하는 부분이 운영자가 해야할 일 중에 한가지라 생각되기에 이렇게 따로 언급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회원들의 입장을 다 들어줄 수 없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최대한 많은 부분을 함께 듣고 얘기하며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떤일이든 운영자들의 개인감정에 휩싸여 행동하지는 않겠습니다.
기준이 모호한일에 대해서는 항상 회원분들의 의사와 동의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규칙수정이나 등업, 서버비관련한 공지도 곧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밀린 등업도 차근차근 해드릴께요...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추가글]

무통보 삭제/ 비아냥/ 루머등에 대한 단어에 화가나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오해하게 해드린 점 먼저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공지는 위에도 언급했듯 기존의 비스티움에서 고수해왔던 내용입니다.
이 곳은 로그인없이도 누구나 글을 읽을수 있는 곳이기에 그동안 고수해왔던 부분이고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지지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비스트내의 상황을 이곳에서 지금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모르시는 분들이 없으실거라 생각하기에 굳이 공지에 상세한 언급을 피하려고 했으나
그로 인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것 같습니다.

모두들 알고 계시듯이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군의 최근 행보에 이런저런 말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더이상 감출수 없는 상황까지 와있는 상태입니다.
피드백을 원하는 팬분들의 목소리에는 그저 묵묵 부답인 기획사와 장현승군의 모습에 질리고 화나있는 상태라는것을 모르지 않습니다.
비스티움은 예전만큼 활발한 활동은 많이 줄어든 상태이지만 여전히 비스트의 모든 팬분들께서 정보 등을 공유하기 위해서 찾는 커뮤중에서 가장 알려진 곳임에는 분명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답답한 마음을 이곳에서 좀 더 많은 팬분들과 이야기 나누고싶어하시는 마음을 이해합니다.
실제로 개인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수 있는 트위터 등에서는 여러가지 의견으로 충돌을 벌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의견으로 나뉜 현재 모든 팬분들의 심정을 헤아릴수 있는 선택지는 없다는 곳을 알고 있고 팬분들의 심정을 마음대로 판단하여 이것은 비스트를 위한것 이것은 비스트를 위하지 않는것 등등 나눌 의향도 없습니다.
의견을 나누는것 자체에 불쾌하다 의견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기에 무통보 삭제를 하겠다 저건 비난이다 삭제하겠다 등 개인적인 의견을 표시한 공지가 아니였습니다.
단지 비스티움에서는 늘상 유지해왔던 공지를 예를 들어 얘기를 하다보니 오해가 생긴것같습니다.
무조건적인 무통보 삭제가 아니라 지나친 비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그동안에 내신 의견에 대해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수가 공감하고 이해한다면 그건 비난이 아닌 비판일테니까요.
운영자이기 이전에 같은 팬의 입장에서 저희 또한 그부분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하는부분들도 있습니다.
오해가 생긴 부분에 대해서는 공지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덧. 지금 내주신 소중한 의견에 대해서 신중히 검토하여 적용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언급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글]


예민한 단어가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하다 기존규칙에 있던말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작성했던 문단이 오해를 불러 일으킨것 같습니다.
추가글에서도 말했듯 별다른 설명없이 '무통보 삭제'라고 공지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사과드립니다.

운영자라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것도 잘 알고 있기에 최대한 많은 부분을 열어두고 관리하겠다고 했던것 이였습니다.
무작정 글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삭제할 생각은 당연히 없었고, 강제 탄압도 전혀 아닙니다.
그냥 기본적인 룰에 벗어나는 부분만을 얘기한다고 기존공지를 인용했던것이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될법한 수준의 단어들이 포함되거나 게시글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의 글들에 대해 조치를 취 할 생각입니다.
기존의 글에서 회원분들의 글이나 댓글이 그러했다고 쓴 공지글은 아니였습니다.
적정수준으로 눌러 쓰셨다는것도 알고있고,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저 우려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앞서다 보니 뜻의 풀이도 빼먹고 문단만을 가져다 쓴 부분이였습니다.


어떤 의도로 운영자를 자처 했는지 알겠다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 얘기했던대로 저희는 비스티움이 이대로 무너지면 어떻게 하나..로 시작했던 고민이였습니다.
물론 소소하게 잘 굴러가고 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정을 가지고 있듯,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오던 부분들이라 오랜기간동안의 생각과 대화끝에 결정한 일이 였습니다.
어떠한 불순한 의도는 절대 없었고 그 어떤 한멤버를 옹호하기 위해 자처한일도 아니였습니다.
저희또한 운영자를 떠나서 비스트의 팬입니다.
굳이 언급하고 싶지 않아 언급하지 않을뿐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동의합니다.
다른 뜻은 절대 없습니다. 그저 비스트를 응원하는 단체 팬페이지에서 어느정도 제재는 필요할 것 같아 내린 결정이였습니다.

비스티움은 회원분들의 힘으로 돌아가는 곳이 맞습니다. 운영자라고 해서 마음대로 할 권리 전혀 없습니다.
어떤분이 말씀하셨듯 뒤에서 묵묵히 적당한 선에서 운영자가 해주어야 할 부분만 관리하면 되는 위치입니다. 좋게 봐달라고 할 만한 위치도 아닙니다.
그래서 모호한 부분에 대해서는 회원분들과 상의하고 동의를 구하겠다고 한 것 이였습니다.
의도를 가지고 운영자 지원을 한 것은 아니니 그부분에 대해서는 오해 풀으셨으면 합니다.

시작부터 이런일이 생기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저희는 기존의 저희 위치에서도 하던대로 활발한 활동을 할 생각이고 운영자의 위치에서도 많이 도와드릴것입니다.

그리고 추후에, 프리방의 개념이 아닌 토론방의 형식으로 자유게시판을 신설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데이터방은 비스트의 정보와 자료를 위해 만들어진 곳이였고 그래서 개인사담 및 생각을 표현하는 글들을 자제하자는 규칙이 있었습니다.
이건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모든게 통합되는거지 어느 한 사람만을 위해 새로이 만든 규칙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자유롭게 말할수 있고 댓글로 얘기할수있는 공간을 만들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 회원분이 댓글로 의견을 내주셔서 이부분은 많은 분들이 동의하면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로 인해 모든분들의 오해가 풀리지 않을꺼란 생각은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나쁜의도는 없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풀이해서 공지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부분에 대해 잘못된점은 언제든지 얘기해주세요.


마지막에 언급했던 토론형식의 자유게시판 게시판신설에 대한 본인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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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클릭해어서 2016.04.05 12:36
    애쉬/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구요? ㅋㅋㅋㅋ운영자도 회원들 의견 수용하여 피드백 하겠단 와중에 일개회원이 이게 무슨 탄압질입니까? 무통보삭제가 예전부터 있던 규정 맞죠. 그런데 지금 모멤버의 태도불성실로 비스티움 내에서 목소리가 나오고있는 와중에 저런 공지 상기는 얼토당토 않다고 말하고있는거에요. 앞뒤 상황맥락 자체가 비스티움 개설당시와는 판이하게 다른데 혼자 뭐가 그렇게 열받으신거에요? 정말 당황스럽네요. 그곳에 맞는 규정이면 맹목적으로 입 다물고 따라야합니까? 부당함이 보이고 오류가 보이는데?

    전 자유게시판은 컴백 이후가 됐음 좋겠고 토론게시판은 10월 이후 재계약에 대해 확실한 방향이 나옴 그때 개설되면 좋겠네요. 특히 토론방은 전 회원이지만, 회원이 아닌분들도 참여 가능하시게 열린 게시판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큐브측 관계자들 눈팅도 편해질것이고, 비회원의 유입이 글리젠을 만들어낼것 같아서요. 비스티움 내에 토론게시판이 생성된다면 그것은 비스티움 회원들의 토론장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전체 비스트 팬들의 토론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시글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의 글들에 대해 조치를 취 할 생각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전혀 상관없다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 같은 경우 마닐라에 무단불참하고 인스타 활동은 했던 장현승씨의 인스타 게시글이 올라오자 댓글로 연달은 불참에 대한 피드백없이 인스타활동을 지속하는것은 아닌것같다. 라고 댓글을 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그 댓글에 대한 어떤 제재도 없었구요. 그런데 이제 상관없는 댓글은 금지하신다고 하시니, 그러한 댓글도 '무통보삭제' 의 범주안에 포함되게 되나요? 셀카를 올리면 사진이 예쁘다 잘생겼다 외에 아무런 댓글도 달 수 없나요? 정확한 기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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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지야 2016.04.05 12:45
    앞으로 어떤글들이 무통보 삭제조치 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비판, 비난도 보여주는 행동에 대한 리액션입니다. 그동안 그 멤버는 비난을 받아도 일말의 변명의 여지가 없을만큼의 행동을 보여주고 있는데 언제까지 비판이란 긍정적인 리액션만 받길 바라나요. 상관없는 댓글의 기준이 뭔지 밝혀주시면 되겠네요. 그동안 올라왔던 댓글들을 보자면 팬덤의 분열이 아니라 다른 멤버들 머리채까지 잡아가며 과한 쉴드치는 악개와 비스트의 발전을 바라는 팬덤의 모습었거든요. 보여지는 태도에 대한 의견제시가 아닌 분열, 불화 이런식으로 몰아가는 댓글이야말로 무통보삭제 처리되야할 내용인거 같단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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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너랑 2016.04.05 12:49
    운영진이라는 어려운자리 맡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더욱이 요즘 같은때에.....쉽지않은 결정이었을것 같네요..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다만,위에분들이 언급하셨듯이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는건 사실입니다;;;기존의 공지이긴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모두가 민감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문제인것 같아요!어수선한 분위기를 언급하시며 삭제부분을 얘기하시면 지금까지 공지를 잘 지켜온 팬들입장에선 하물며 현승군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키려 노력한 팬들입장에선 다소 억울하고 황당할수도 있지않을까요? 추가된 내용을 보고나서야 조금 의문이 풀리네요ㅜ아무래도 글로 공지가 올라가는 부분이니 앞으로는 조금더 자세히 언급해주시고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새로운 운영자가 되셨으니 기존공지와 규정외에 다른부분도 새로이 추가해서 운영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지금은....상황이 많이 변했으니까요;;;그런의미로 자유게시판도 하나의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현승군일이 해결이 되지 않는이상 팬들사이에 앞으로도 많은 의견들이 있을것 같아요..운영진분들을 포함해 저희 팬들이 서로 많이 힘들때이니만큼 서로 다독이며 토론하며 이 상황이 빨리 해결될때까지 잘 극복해 나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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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2STIUM 2016.04.05 13:07
    날클릭해어서/그때 당시엔 운영자가 부재인 상태였고, 지금에서야 저희가 적당한 선을 잡으려고 했던 것이였습니다.
    기계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늘 이쁘다, 잘생겼다만 외칠 수 있겠습니까. 전혀 상관없는 글들에 대한것은 아래 두지야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어느정도 반영 되는듯합니다.
    내용과 상관없이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타멤버까지 언급하며 댓글싸움을 하는것에 대해선 통보없이 처리할 생각이고,
    과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선 적정수준으로 부탁드린다고 제재는 하되 통보없이 삭제를 하진 않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미숙한 시작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의견이 분분할지도 모르겠으나 그런일이 없도록 최대한 많은분들에게 맞추려고 합니다. 언제든지 의견은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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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맘에누나 2016.04.05 13:37
    댓글보니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고 안심되네요. 납득이 안가는 무통보삭제는 당연히 안된다고 보고 누가봐도 문제 있는 글은 빠르게 처리하는게 맞겠죠. 기준만 명확하다면 운영진의 개입이라기보다 기본적인 규칙이라고 생각할수있습니다. 팬들도 적정선을 지키면서 의견을 주고받고 운영진분들도 개인적인 생각으로 삭제하거나 하지않고 팬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운영한다면 앞으로 다같이 잘 이끌어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도 적정선을 지켜가면서 의견내도록 해요. 이게 전부 비스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들이니까 모두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다같이 잘 이끌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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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누나 2016.04.05 14:42
    공지도 잘 보았고 공지에 대한 댓글들도 모두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안타깝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우선 운영진 두분 책임감이 무거운 자리인데 맡아주셔서 감사해요.
    운영진분들을 옹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공지에서 말하고자 했던 부분이 텍스트인지라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듯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먼저 회원여러분께서도 알아주셨으면 하는 것이 비스티움을 관리하는 사람들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비스트의 팬이라는 점입니다. 비스트의 팬이기때문에 멤버들에 대한 애정, 걱정, 관심을 가지는 척도는 여러분들과 똑같아요.. 속상한 마음도 똑같고 화나는 마음도 똑같음에도 불구하고 비스티움의 운영진 자리에 섰을 땐 중간입장에서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팬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비스티움이라는 이 공간에서 지금 현재 상황(멤버에 대한)을 논하시는지 운영진들도 다 알겠지요.. 그럴지언정 비스티움만큼은 6명의 비스트를 위한 공간으로 남아있어야 하기에 이런 공지를 쓰신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물론 현 상황에 대해 논한다고 해서 6명을 위한 공간이 아니게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빗튬 회원님들의 자정능력이야 익히 잘 알고 있고 도를 넘어서지 않으실거라는 것도 알지만 운영진이기 때문에, 그리고 오랫동안 비워져있었기에 새로이 운영진을 맡게 되면서 과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쓴 글이라고 생각하면 어떨런지요.. 팬분들의 마음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지나치게 날카로운 댓글들도 보여서 마음이 무겁네요..ㅠ 앞으로도 크고 작은 일들이 무수히 많이 생기겠지만, 혹여나 무슨 일이 생겼을 때에 100명중에 1~2명만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고 하더라도 그 1~2명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일 수 밖에 없는게 운영진 자리라는 것 한 번만 떠올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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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누나 2016.04.05 14:58
    너는 내운명 / 운영진의 익명성에 대해서 말씀하셔서 한마디 덧붙입니다. 비스티움 운영진이 익명성을 가지고 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예전 운영진처럼 개인 닉을 달고 홈운영에 나서는 잦은 실수가 반복되어선 안되겠지요..; 하지만 아마도 누군지 밝히지 않고 비스티움 닉을 달고 새로운 운영진이라고 인사를 드렸다면 누구냐고 많은 분들이 질문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믿고 맡겨도 되는지 의구심을 가지기도 하셨겠죠.. 비스티움에서의 지난 활동 모습들이 있기에 회원여러분들께서 더 믿고 맡겨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닉네임 걸고 인사드리길 제가 권유했어요. 나 활동 자주 하던 사람이니 좋게봐달라..라고 받아들이시니 속상하네요. 그렇게까지 왜곡하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멤버 위주로 활동했느냐 하는 부분이 운영진과 그 어떤 연관이 있는지요? 굳이 그부분을 언급하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지난 운영진들을 언급하는 부분이 참 아프게 와닿습니다. 최대한 개입을 안하기로 했음에도 이것저것 하게 되다보니 마찰도 생기고 문제가 생겼다. 맞는 말이지만, 한 번도 운영진들이 먼저 나서서 무언가를 하려고 한 적은 없습니다. 팬분들의 요청에 의해서 공구도 시작했고 서포트도 시작했고 한 번 하고 나니 또 하게 되고 세번, 네번이 되었을 뿐이지요. 비스티움은 회원들이 꾸려나가는 홈이라고 하셨나요? 맞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이 꾸려나가는 홈이지만 운영하면서 비스트와 팬덤에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들었던 이야기는 비스티움이 어떻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운영진들이 뭐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였어요. 그에 부응하려고 무던히도 노력했는데 운영에 있어서 팬들과 마찰이 있었던 부분들을 새 운영진의 공지에서 언급하시니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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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E2JI 2016.04.05 15:23
    요근래 댓을 다는게 참 두려울 정도 였습니다. 혹시라도 반대 의견을 내면 제 닉을 걸고..우루루 공격을 할 거 같아서요..그런데..비스티움이 그런 공간은 아니었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라고 말씀하시고..어떤 걱정들을 하시는지도 이해 합니다. 하지만 저도...비스티움이라는 공간에서 댓으로 서로 싸우는 모습은 정말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새로운 운영진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걱정 하셨겠지요...나와 다른 의견도 분명히 존재 합니다. 그런 타인의 다른 의견도 수용하면서 의견을 나누는것이라면 정말 좋은 형태 겠지요..이제 시작하시는 운영진들께 지금은 응원과 힘을 드리는게 우리가 해야 할 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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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좀봐용8) 2016.04.05 15:56
    저도 이 공지와 댓글들에 반박도 하고 싶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일단은 운영진을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얼른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길 바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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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사탕 2016.04.05 15:59
    다들 비스티움 생각해서 말씀하시는거 압니다.
    운영진도 운영진으로서의 책임감이 있으니 걱정스런 맘에 글을 쓴걸거고
    또 잘못 전달된 부분은 피드백 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비스트를 위한, 비스트에 의한 커뮤니티이기에 비스트를 위한 의견은 반드시 내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토론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듦에 있어서는 찬성합니다.
    다들 비슷한 의견같으니 운영진님들이 알아서 조율해주실거라 봅니다. 저도 어제 감정이 격해져서 다소 거칠게 이야기한 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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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츄라Ÿ 2016.04.05 16:03
    댓글이 또 이렇게 흘러가나요? 운영진분들이 공지가 미흡했던점도 인정하셨고 추가된 글을 보고 어떤 맘으로 글을 쓰셨는지 이해하게됐습니다만 도야누나님 hee2ji님 댓글을보면 또 그 멤버한명에대해 비판의 글을 쓴 회원들에게 화살을 돌리시고 계시네요?
    비스티움이 멤버 6명을 위한 공간으로 남아있어야한다고하셨습니까? 왜 그래야하죠? 한명의 멤버가 그룹에 해가되는 온갖 행동을 하고있는데요? 팬들이 왜 그래야하고 비스트를 위한다는 대표 홈페이지가 왜 그런 공간으로 꼭 남아있어야만하죠? 운영진분들의 중립이나 의견을 표현하는데 조심스럽다는 부분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만 다른 회원분들은 왜요?
    서로 다른 의견 분명히 존재하죠 그치만 그건 그 멤버의 잘못된 행태에대해 논하느냐 논하지않느냐 의 의견차이여야하지, 그 멤버의 행동이 잘못된거다 아니다로 나눠서는 안됩니다. 그 멤버는 이미 본인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사과문까지 썼고 아직까지도 반성을하는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않고있으니까요
    비스트와 지금 팬덤상황은 덮어둔다고 덮어질수있는 상황이아닙니다. 날카로운댓글, 싸우는 모습은 보고싶지않다고하셨죠? 비스티움에서 그 멤버 관련 언급을 아예 막고싶으신건가요? 그럼 운영진분들에게 건의를 하시는게 어떠신가요? 그게 그 멤버를 좋아하는 팬들은 물론이거니와 실망한 팬들에게도 더 좋겠네요 저는 언급을 막고싶지않습니다. 비스티움에서 아무일없는거처럼 지낸다고 아무일도없었던게 되는건아니니까요
    비스트를위해서 쓴소리하는 팬들에게 화살을 돌리지마세요 제발요.. 지금 이상황은 팬들 잘못이 전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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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E2JI 2016.04.05 16:21
    댓으로 서로 싸우는 것은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2명이상의 사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어느 한쪽의 의견을 갖고 계신 분들을 겨냥해 말씀드린것이 아닙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제 표현에 잘못이 있어서 오해를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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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2016.04.05 17:13
    댓글 다실때 너무 날선 댓글들 올리시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비스티움이 정보위주의 홈이라 자유롭게 이야기할수있는 자유게시판이 생기는거 좋은거같아요.프리방이 있지만 많이들 이용안하시는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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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누나 2016.04.05 17:17
    YeY대박나쟈 / 제 댓글의 어디가 비판의 글을 쓴 회원들에게 화살을 돌리고 있죠? 운영진들이 이런 마음으로 글을 썼을거다라고 말씀드린거죠. 대박나쟈님 말씀대로면 비스트가 아직 온전히 6명 체제로 가고 있는데 비스티움은 5명을 위한 공간이어야 하나요? 되려 묻습니다. 정말 그러길 바라시나요? 말씀하신대로 비스트를 위한 대표 홈페이지기 때문에 비스트가 6명으로 남아있는한 비스티움은 6명을 위한 공간이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서 그 멤버의 잘못된 행태에 대해 논하든 논하지 않든 하는 건 팬들이 결정할 문제겠죠. 제가 덮자고 하던가요? 언급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과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썼을 거라고 그 부분에 대한 양해를 부탁드린 댓글인데 왜 무작정 언급을 막으려고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다시 한 번 읽어보시고 곡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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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구스따슷두 2016.04.05 18:03
    공지에 대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처음 올린 글부터 쏘아붙인 것같아서 죄송스럽네요. 비스티움을 아끼는 만큼 격앙된 말들이 오갔던 것 같네요. 너무 기분나쁘게 들으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비스티움의 미래가 달린 일이니만큼 운영자로써 책임감있게 끝까지 맡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론방.. 글쎄요. 저는 토론방이라기보단 몇분들 말처럼 자유게시판 형식이 역시 나을것 같네요. 토론방 개설시 개설시기와 해당게시판 접근등급, 게시판 형식 이런것들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것 같습니다. 비스티움 회원분들 의견을 끝까지 수렴해주세요. 한편으로는 씁쓸하네요. 단지 한멤버 때문에 평화롭던 비스티움에서도 토론방에서 토론할 일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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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2STIUM 2016.04.05 18:36
    공지에 대한 피드백은 당연히 해야 할 부분이고, 저희도 수긍하기에 기분나쁘거나 마음상하는일은 없습니다.
    애초에 모든걸 풀어서 이해할 수 있게 글을 썼어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같은말을 하게 되지만, 많이 미흡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부분 회원분들과 의논하고 얘기해서 결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댓글에서 조차 또 서로에게 상처주며 싸우는일은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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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츄라Ÿ 2016.04.05 18:47
    도야누나님 전 새운영진분들이 팬페이지를 운영하는데있어서 모든팬들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는것이 힘들다는것을 충분히 이해하고있습니다 그에대해 앞댓글에도 언급했구요. 운영진분들께 저 멤버를 배척하는 공식적인 발언을 하라 요구하는게 아닙니다. 비스티움 회원들에게 5명만을 좋아해라 강요하는것도 아니구요 저도 도야누나님도 비스티움에 오는 회원들이 각자 결정하는것이다 라고 하는것에는 의견이 일치합니다. 근데 6명을위한 비스티움이어야한다면그 멤버의 잘못을 논하고자하는 팬들은 비스티움에서 의견을 말하지못하는건가요?한 멤버가 비스트에대한 애정이없는 모습을 아직까지도 보여주고있는데 비스트를위한 대표 팬페이지라는 이유로 비스티움에서는 6명이라는 틀에갇혀 그 한명도 감싸안는 의견만 내야하나요?
    6명을위한 공간이어야한다는것이 저에게는 그동안 비스티움에서 그 멤버에게 비판의 댓글을 남긴 팬들을 탓하는걸로 해석됐습니다. 팬들탓하신게 아니시라니 이 점은 제가 너무 곡해해서 받아들인거같아 사과드리겠습니다
    그치만 전 아직도 6명을위한 비스티움으로 남아있어야한다는 도야누나님의 의견이 이해가 잘 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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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 2016.04.05 19:40
    책임이 따르는 자리를 맡아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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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신은손남신 2016.04.05 21:09
    운영진이 되기로 마음먹을때까지 많은 고민과 갈등이 있었겠지만 이렇게 운영진 자리에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팬덤내에서도 일들이 많으니 더욱 책임있고 신중하게 운영진 자리를 맞아주세요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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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형이따라왔어요 2016.04.05 21:42
    참 힘든일을 맡으셨네요ㅠ 저희로서는 감사할따름이고요 잘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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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리 2016.04.05 22:05
    추가해 주신 부분까지 잘 읽었습니다.. 고뇌하신 것이 충분히 느껴지고 이해하되는 부분이고..여러가지로 고되고 어려운 자리인데 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모두가 만족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죠;;; 그리고 분명 뷰티가 몇년을 수십수천겹 감싸줬는데도 급기야 다 찢어버리고 날아다니는 상황에 대해서는 충분히 비판의 장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여기서 까지 비판을 할수밖에 없게된 팬들의 마음이 어떤지 백배 천배 이해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부디 힘든 시기 지치지마시고 화이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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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나라 2016.04.05 22:36
    이런 저런 일들로 부담이 많이 되실텐데 어려운 자리 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스트 비스티움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 하시던 분들이라 믿음이 가네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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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누나 2016.04.05 22:40
    YeY대박나쟈 / 운영진 공지에서 지속적인 댓글로 이럴 문제는 아닌 듯 하지만, 자꾸 다르게 몰고가시는 듯 해서 말씀드립니다. "6명을 위한 공간=감싸안는 것" 이 되는 것은 아니지않나요? 감싸안는 의견만 말하라고 한 적 없건만 왜 그 발언을 계속 하시는지요. 모 아니면 도 식의 생각을 갖고 계시다고 타인의 발언까지 모 아니면 도로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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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준바라기햇살 2016.04.05 23:06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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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츄라Ÿ 2016.04.06 10:54
    아니요 저는 모아니면 도 식으로 생각하지않았구요 6명/5명 먼저 언급하신 도야누님이 저보다 더 흑백논리 내세우신거 아닌가요 그럼 6명을'위한'이 감싸안는게 아니면 뭔가요 위한다는 단어에 다른뜻이 있나요? 비스티움에는 논란전이나 후나 지금도 평소와 다를거없이 그 멤버의 인스타가 올라오고 단지 비판의 글 2개가 올라왔을뿐인데, 굳이 6명을위한 공간이되어야한다며 언급한 부분은 댓글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충분히 오해할만한 글이지않나요? 몰고가는게 아니라 그렇게 읽힙니다 감싸안는것만이 아니라고 댓글 다셨으니 이해해보도록하겠습니다 새운영진분들 첫 공지에서 얼굴붉히는 댓글 남겨 유감입니다 어려운 자리 맡아주신 운영진분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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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 2016.04.06 13:49
    도야누나님은 운영진 두분 대변인이신가 봅니다. 그럼 실질적 운영진은 세분이 되는 건가요. 아니, 보이지 않는 곳에 더 계실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드네요. 혹시 공지 내용에까지 참견을 하신건 아닌지 궁금해지는군요. 참으로 부자연스러운 상황이네요. 그리고 6명을 위한 공간이라는 표현보다는 비스트를 위한 공간이라는 표현이 더 적당하지 않겠습니까. 이 민감한 때에 굳이 6명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걸 보니, 모든 것이 의도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는 분들이 저 외에도 많이 계시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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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2STIUM 2016.04.06 14:00
    그곳에서/비스티움 실질적 운영진은 공지에 명시된 두사람만 인계받았습니다. 맹세코 뒤에 어느누구도 있지않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증명을 해보여야 할지 모르겠지만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야누나님은 이전 운영자 입장에서 말씀해주신것 같은데 서로가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게 달라서 표현방법도 다른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지글 또한 어느 누구의 개입도 없이 두명의 운영자가 생각해서 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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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루귀 2016.04.06 14:25
    도야님이 말하는 '6명을 위한 공간'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감싸안는 건 아니라고 하시니, 그럼 현재 문제되고 있는 멤버를 '위해' 충고와 비판을 하는 건 괜찮다는 건가요. 6명 중 5명을 '위한' 발언도 문제 없겠네요. 기존 댓글들에 별 문제가 없었던 거라고 하시면서 새삼, 굳이 이렇게 '6명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이유는 짐작이 되지 않습니다만, 앞으로도 비스트를 '위한' 비판은 서슴지 않아도 괜찮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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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스기 2016.04.06 15:50
    도야누나/ 5인지지자와 6인지지자로 분열된 이시점에서 '6을위한 공간'이란 말이 어떻게 중립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쓰일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곳에서님 말처럼 ‘비스트’를 위한곳이라고 했어도 충분할걸 굳이 6인을위한 공간이라고 표현하셨잖아요. 도야누나님 혼자 6인을 지지하든, 비스티움을 6인을 위한 공간으로 생각하든 제 알바아닌데요
    비스트를 5로보냐 6으로보냐는 회원 저마다 생각하기 나름일텐데 도야누나님이 운영진의 공지를 대변하는 부분에서 비스트 대표팬페이지인 비스티움을 6인을위한 공간이라 얘기하시니 불편하네요
    6명을 위한다는걸 감싸안는 표현으로 쓴게 아니라는건 참 다행입니다만 (물론 아직도 위한다는걸 어떤 의도로 쓴건지 이해못했지만요) 운영진이 이런 의도로 공지를 쓴 것 일거라고 대변하는 댓글에서 ‘6명을 위한공간’이란 말이 중립의 표현으로 쓰기에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여기 댓글읽어보면 5인지지로 돌아선 분들중에 그 어느누구도 지금당장 비스티움이 5명을 위한 공간이어야하고, 그멤버에 대한 자료는 올라오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사람 아무도 없는데 5명을 위한 공간이되길 바라냐 묻는 도야누나님의 댓글 역시 이해가 안갑니다
    사건이후로도 비스티움은 쭉 그 멤버에 대한 자료가 올라왔고, 5인지지라 할지라도 올라오는 그 게시물을 보며 이멤버글을 왜 여기에서봐야 하냐는 사람 아무도 없었잖아요. 이것만 봐도 5인을 위한 공간을 원하는 의도로 ‘6인을 위한 공간’이란 표현을 불편해 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수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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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toYou 2016.04.06 15:55
    저는 6이라는 숫자보다 비스트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그래서 비스트에 피해를 주는 멤버까지 안고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멤버도 비스트가 아니냐고 항변하신다면 그멤버의 일련의 행동들을 보고도 그리 말할수있는지 되묻고싶습니다.
    곪은 부분을 도려내지못해서 생명까지 위태롭게 만들수는 없잖습니까.
    아직 정리가 안된 상황이니 6인이라고 말씀하시는 거라면 이해할수는 있겠지만 그 멤버를 '위할수'는 없을것같습니다.
    그 멤버로 인해 비스트가 구설수에 오르고 오명을 쓰고 루머에 휩싸이는걸 적지않은 시간 봐왔기때문입니다.
    6인이라는 숫자때문에 그동안 할말 못하고 참고 쉬쉬했던 결과가 지금입니다.
    그게 틀렸다는걸 현재까지 그 멤버의 행동으로 여실히 깨닫고 있는중이구요.
    어쨌든 이곳은 비스트를 위한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비스트를 위하고 비스트에게 피해되는 모든것에 대해서 비판하고 시정될 수 있도록 서로 힘이 되는 공간이길 말입니다.

    늦었지만 힘든시기에 맡아주신 운영진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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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2ye 2016.04.06 16:43
    한동안 비스티움에 들어와 보지를 못했었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공석일때 자리를 맡는게 쉽지 않은 선택인데 고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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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누나 2016.04.07 10:58
    제가 운영진을 대변할 필요는 없죠. 이전 운영진으로서 운영진의 입장에서 이랬을것이다 라고 표현한게 대변이 되는건가요? 그곳에서님은 어떤 연유로 '참견' 이라는 단어를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참견할 마음도 참여할 마음도 없습니다. 물론, 운영에 있어서 시스템 상의 궁금점이라던가 그런 질문이 오면 파악하실 때까지 답변은 해드립니다. 이것도 참견인가요? ㅎㅎ
    제가 6인이라고 표현한 부분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신 것 같은데 아직은 비스트가 6명이기 때문에 비스트를 위한 공간이어야한다는 의미로 6인을 위한 공간이라는 표현을 했을 뿐 다른 뜻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의 표현차이이고 생각차이일 뿐 잘못됐다 아니다를 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구요. 윗댓글에도 말씀드렸지만 과해지는 걸 막기 위해 방지 차원에서 글을 썼을거라고 제 생각을 이야기한 것이지 무조건 하지말라거나 그 멤버를 위하라고 한 말은 아닙니다. 더이상 해봐야 팬들끼리 의미없는 설전만 될 듯하고 제 뜻은 이러하다고 충분히 밝힌 듯하니 더 이상의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모쪼록 운영진 두분 앞으로 이런저런 힘들 일이 많겠지만 비스티움 맡아주셔서 감사하고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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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 2016.04.07 12:44
    도야누나님 말장난 잘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이 보셨으니 다행입니다. 말씀처럼 이 공지에 전혀 참견하지 않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두분의 운영에 사적으로 참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profile
    뷰티i풀 2016.04.09 09:53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자주 보시던 분들이라서 더 반갑고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힘들지만 잘 헤쳐나갈 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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